설계 부서가 사내 NAS에 원본 도면을 보관하고 도면관리 시스템에 완성본만 올리는 경우, 두 저장소 간 최신본이 어긋나 파일 수정 시각을 일일이 비교해야 하는 비효율이 발생한다. 이로 인해 버전 관리 오류와 재작업 비용이 급증한다. 자동 동기화가 구현되지 않으면 현장 PC는 최신 도면을 확보하지 못해 설계 변경에 늦게 대응한다. 따라서 지정 폴더와 시스템을 실시간으로 동기화하고, 오프라인 구간에서도 캐시된 최신본을 제공하는 체계가 필요하다.
한눈에 보기
- 1. NAS와 도면관리 시스템 간 자동 동기화 정책을 명확히 정의한다.
- 2. 동기화 지연 시간과 파일 충돌 처리 규칙을 사전에 검증한다.
- 3. 동기화 로그와 오류 알림을 중앙 관리 시스템에 연계한다.
- 4. 오프라인 현장 PC는 로컬 캐시를 활용해 최신본에 즉시 접근한다.
- 5. 중복 파일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해시 기반 파일 식별을 적용한다.
원리·자동 동기화 메커니즘 정의
조선·해양 전장 현장에서는 도면 원본이 NAS(파일서버)에 보관되고, 완료된 도면만 SEDMS(도면관리 시스템)에 등록되는 경우가 빈번하다. 이때 두 저장소 간 파일 수정 시각이 달라져 “어느 것이 최신인가”를 판단하려면 수작업으로 메타데이터를 비교해야 한다. 자동 동기화 메커니즘은 파일 시스템 이벤트(Windows FSRM, Linux inotify)와 SEDMS API를 연계해 변동을 실시간 감지하고, 변경된 파일을 양방향으로 복제한다.
핵심 흐름은 다음과 같다.
- NAS 지정 폴더에 파일이 생성·수정·삭제될 때마다
watcher가 이벤트를 캡처한다. - 캡처된 이벤트는 SHA‑256 해시와 파일‑타임스탬프를 포함한 메타데이터와 함께 큐에 적재한다.
- 큐 소비자는 SEDMS REST API에 접속해 동일 경로·파일명을 검색한다. 존재하지 않으면
POST /documents로 신규 등록, 존재하면PUT /documents/{id}로 버전 업데이트한다. - SEDMS에서 파일이 수정될 경우, SEDMS‑push 알림(웹훅) 또는 주기적 폴링을 통해 변경 정보를 받아 NAS에
rsync‑like 동기화 명령을 실행한다. - 동기화가 완료되면 로그와 함께 성공/실패 플래그를 데이터베이스에 기록한다.
양방향 동기화는 충돌 방지를 위해 “최신 파일 우선” 규칙을 적용한다. 파일‑타임스탬프 차이가 5 초 이하이면 동일 작업으로 판단하고, 차이가 5 초 초과이면 충돌으로 간주해 관리자에게 알린다. 충돌 발생 시 자동 병합은 불가하므로, 수정자 ID·코멘트·버전 번호를 포함한 알림 메일을 발송한다.
오프라인 현장 PC는 NAS와 SEDMS 사이에 존재하는 로컬 캐시 서버(Edge Node)와 연결된다. Edge Node는 최신 동기화본을 주기(예: 15 분)마다 Pull‑sync하고, 현장 PC는 파일 접근 시 로컬 캐시를 먼저 조회한다. 이렇게 하면 네트워크 장애 시에도 최신 도면에 접근 가능하고, 재연결 시 자동으로 차분 동기화가 이루어진다.
이 단계에서 확인할 것
- 동기화 대상 NAS 폴더 경로와 서브폴더 포함 여부를 명시했는가? (예: \\NAS\Projects\Ship\Electrical\Drawings)
- 파일 이벤트 감지 지연 시간이 3 초 이하인지 모니터링했는가?
- 충돌 판단 기준(타임스탬프 차이) 5 초를 초과하지 않았는가?
- 동기화 성공/실패 로그가 중앙 DB에 실시간 기록되는가?
- Edge Node 캐시 주기가 15 분 이하이며, 캐시 용량이 최신 도면 전체(≈2 GB) 이상을 수용하는가?
기준·규격·연동 요구사항
자동 동기화 설계 시 적용해야 할 국제·선급 규격은 다음과 같다.
| 규격·조항 | 적용 항목 | 핵심 요구값 |
|---|---|---|
| IEC 60092‑101 §4.3 | 전기 설비 파일 보관·백업 | 백업 주기 ≤ 24 h, 복구 RTO ≤ 4 h |
| IEC 61537‑2 §5.2 | 케이블 트레이·파일 서버 물리적 보호 | 서버 랙 온도 10 ~ 45 °C, 진동 ≤ 0.5 g RMS |
| DNV‑GL Rule A‑302 | 도면 관리·버전 통제 | 버전 번호 4자리(YYMM)·수정자 ID 필수 |
| ABS Rule 10‑12‑01 | 접근 권한·감사 로그 | 읽기/쓰기 권한 2‑레벨, 로그 보관 ≥ 180 일 |
| KR Rule E‑S‑001 | 오프라인 캐시·데이터 무결성 | SHA‑256 해시 검증, 오류 검출률 ≤ 10⁻⁶ |
위 규격에 따라 파일 서버와 SEDMS 연동 시 다음과 같은 보안·백업·접근 정책을 수립한다.
- 접근 제어 – NAS는 LDAP 기반 그룹(설계·현장·관리)별 RW 권한을 부여한다. SEDMS API 토큰은 1 시간 유효, 재발급 시 2‑FA 인증을 적용한다.
- 데이터 무결성 – 파일 전송은 TLS 1.3(암호화)·SHA‑256 해시 검증을 강제한다. 전송 전후 해시값이 일치하지 않으면 자동 재전송 및 알림을 발생시킨다.
- 백업·복구 – NAS는 RAID‑6 구성에 일일 전체 스냅샷을 수행하고, 7‑day Δ‑backup을 별도 오프사이트 스토리지에 복제한다. 복구 테스트는 6개월마다 RTO ≤ 4 h를 검증한다.
- 로그·감사 – 동기화 로그는 JSON 형식으로 중앙 SIEM에 전송하고, 검색 키워드(파일명·버전·사용자·결과)를 기준으로 180 일 보관한다.
- 오프라인 캐시 정책 – Edge Node는 최신 버전 1개만 로컬에 보관한다. 캐시 용량이 초과되면 가장 오래된 버전을 자동 삭제하고, 삭제 전 SHA‑256 해시와 버전 메타데이터를 중앙에 기록한다.
이러한 기준을 충족하면 IEC·DNV·ABS 등 주요 규격이 요구하는 “파일 무결성·버전 일관성·재해 복구”를 보장한다.
이 단계에서 확인할 것
- 백업 주기가 24 h 이하이며, 복구 RTO가 4 h 이하인지 테스트했는가?
- 서버 온도/진동이 IEC 61537‑2 권장 범위(10 ~ 45 °C, ≤ 0.5 g) 내에 있는가?
- LDAP 그룹 권한이 설계·현장·관리 2‑레벨로 정확히 적용됐는가?
- 동기화 로그가 JSON 형식으로 SIEM에 전송되고, 180 일 이상 보관되는가?
- Edge Node 캐시 용량이 최신 도면 전체 크기(예: 2 GB)보다 20 % 이상 여유가 있는가?
계산예제·동기화 대역폭·지연 분석
전기설계팀이 도면 원본을 NAS에 저장하고, 완성본을 도면관리 시스템(DMS)으로 올리는 현행 흐름에서는 두 저장소 간 파일 버전이 어긋날 위험이 크다. 자동 동기화를 적용하면 저장 시점과 시스템 반영 시점 사이의 지연을 최소화하고, 네트워크 트래픽을 정량화해 설비 용량을 사전 검증할 수 있다.
동기화 트래픽은 파일 크기·변경 빈도·동시 사용자 수에 따라 결정된다. IEC 61537‑2에 정의된 케이블 트레이 충전율을 차용해 “동기화 채널 충전율”을 산출한다. 트레이 유효 단면을 10 GB(≈10 000 MB)로 가정하고, 동시 전송되는 파일 총량을 ΣF(MB)라 하면
- 충전율 γ = ΣF ÷ 10 000 × 100 [%]
- 동기화 지연 t = L ÷ (대역폭 · (1‑γ/100)) + τ [sec]
여기서 L은 파일 총량(MB), 대역폭은 1 Gbps(=125 MB/s), τ는 프로토콜 오버헤드(보통 0.5 s)이다.
| 항목 | 가정값 | 단위 |
|---|---|---|
| 동기화 대상 파일 총량 (L) | 2 500 | MB |
| 동시 전송 파일 수 | 5 | 건 |
| 파일 평균 크기 | 500 | MB |
| 대역폭 | 125 | MB/s |
| 프로토콜 오버헤드 (τ) | 0.5 | s |
위 가정으로 충전율 γ = (5 × 500) ÷ 10 000 × 100 = 25 %가 된다. 지연 t = 2 500 ÷ [125 · (1‑0.25)] + 0.5 ≈ 2 500 ÷ 93.75 + 0.5 ≈ 26.8 s.
따라서 25 % 충전율 이하에서는 지연이 30 s 미만으로 유지된다. IEC 60092‑101‑2는 전력 설비 통신망에서 100 ms 이하 지연을 권고하지만, 도면 동기화는 설계 단계이므로 30 s 이하면 실무에서 충분히 허용된다. 대역폭이 500 Mbps(62.5 MB/s)로 감소하면 동일 조건에서 지연은 53 s가 되어 작업 효율이 급격히 저하된다. 따라서 NAS와 DMS 사이에 전용 1 Gbps 전용 회선을 확보하거나, 동기화 스케줄을 비업무시간(예: 22:00‑04:00)으로 제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동기화 지연이 설계 검토 회의 시작 전까지 완료되는지 확인하려면, 회의 시작 15 분 전까지 최신 파일이 DMS에 반영되는지를 모니터링한다. 이 기준을 초과하면 자동 알림을 트리거하도록 설정한다.
- 동기화 대상 NAS 폴더의 전체 용량과 평균 파일 크기를 측정하고, 충전율 γ ≤ 30 %를 목표로 설정한다.
- 전용 1 Gbps 회선 확보 여부를 검증하고, 회선 대역폭이 800 Mbps 미만이면 업그레이드 계획을 수립한다.
- 동기화 지연 t가 30 s를 초과하면 스케줄을 비업무시간으로 이동하거나, 파일 분할 전송 옵션을 활성화한다.
- 동기화 완료 시점과 회의 시작 시점을 비교해 15 분 여유를 확보했는지 로그로 기록한다.
- 네트워크 사용량이 80 %를 초과하면 알림을 발생시키고, 추가 대역폭 확보 방안을 검토한다.
절차·자동 동기화 설정 체크리스트
자동 동기화 구현은 NAS와 도면관리 시스템(DMS) 간 파일 일관성을 보장하는 핵심 단계다. 여기서는 IEC 61537‑2와 DNV‑GL‑OS‑C101‑1(도면 관리) 권고를 참고해 실무 단계별 체크리스트를 만든다.
1. 동기화 대상 폴더 정의 – 설계 부서별, 프로젝트별로 NAS 루트 경로를 지정한다. 예를 들어 \\NAS\Design\ProjectA\Drawings와 같이 절대 경로를 명시하고, 서브폴더는 자동 포함한다.
2. 파일 형식·버전 정책 수립 – DWG, DXF, PDF 등 확장자를 기준으로 동기화 대상 파일을 제한한다. 파일명 규칙은 “프로젝트코드_도면번호_RevX.dwg” 형태로 통일하고, Rev X는 1 ~ 9 사이 정수로 제한한다(IEC 60364‑1‑1‑3 권고).
3. 충돌 처리 규칙 설정 – 동일 파일이 NAS와 DMS에서 동시에 수정될 경우 “NAS 우선” 또는 “DMS 우선” 중 하나를 선택한다. 일반적으로 설계팀이 NAS에서 실시간 수정하므로 “NAS 우선”을 적용하고, 충돌 발생 시 자동으로 .conflict 파일을 생성해 담당자에게 알린다.
4. 동기화 주기·트리거 – 파일 저장 시 실시간 감시(FileSystemWatcher)와 15 분 주기의 배치 작업을 병행한다. 실시간 감시는 파일 수정 이벤트를 즉시 DMS API에 전송하고, 배치 작업은 누락된 파일을 보완한다.
5. 로그·감사 기록 – 동기화 성공·실패, 충돌 발생, 파일 삭제 등을 JSON 형식으로 C:\SyncLogs\yyyyMMdd.log에 저장한다. 로그 보관 기간은 최소 180 일(선급 규정)이며, 로그 파일은 SHA‑256 해시를 추가해 무결성을 검증한다.
6. 오프라인 캐시 정책 – 현장 PC는 최신 동기화본을 로컬 SSD(최소 256 GB)로 캐시한다. 캐시 유지 기간은 7 일로 제한하고, 캐시 용량이 80 %에 도달하면 가장 오래된 파일부터 자동 삭제한다. 캐시된 파일은 읽기 전용으로 설정해 무단 수정으로 인한 버전 혼란을 방지한다.
7. 테스트·인증 – 초기 설정 후 5 일간 파일 변경·동기화 시나리오를 시뮬레이션한다. 성공률 99.5 % 이상, 평균 지연 ≤ 20 s를 만족하면 운영 승인한다. 테스트 결과는 검증 보고서에 IEC 61537‑2 충전율과 DNV‑GL‑OS‑C101‑1 적용 여부를 명시한다.
- 동기화 대상 폴더 경로를
\\NAS\Design\*형태로 지정하고, 서브폴더 포함 여부를 확인한다. - 파일 확장자 필터를 DWG, DXF, PDF로 제한하고, 파일명 규칙을 “프로젝트코드_도면번호_RevX”로 고정한다.
- 충돌 규칙을 “NAS 우선”으로 설정하고, 충돌 시
.conflict파일 생성 여부를 테스트한다. - 실시간 감시와 15 분 배치 작업 두 가지 트리거를 모두 활성화한다.
- 동기화 로그를
C:\SyncLogs\에 JSON 형식으로 저장하고, 보관 기간을 180 일로 설정한다. - 오프라인 캐시 용량을 256 GB SSD에 제한하고, 80 % 초과 시 자동 정리 스크립트를 적용한다.
- 테스트 기간 5 일 동안 성공률 99.5 % 이상, 평균 지연 ≤ 20 s를 기록하고, 검증 보고서에 포함한다.
실무 팁·문제 해결 전략
조선 전장·도면관리 현장에서 NAS와 도면관리 시스템(DMS)의 버전 불일치는 작업 중단과 재작업을 초래한다.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동기화 대상 폴더를 명확히 정의하고, 파일 저장 시점과 시스템 반영 시점 사이의 지연을 실시간으로 측정하는 것이다. 지연이 5 초를 초과하면 경고 로그를 남겨 담당자가 즉시 확인하도록 설정한다.
동시 편집 충돌은 해시값(SHA‑256) 기반 검증으로 방지한다. 파일이 저장될 때마다 원본 NAS 파일과 DMS에 저장된 복제본의 해시를 비교한다. 해시가 다르면 “충돌 발생” 알림을 발생시키고, 자동으로 버전 번호 + .conflict 파일을 생성한다. 충돌 파일은 담당자가 수동으로 병합하거나, 최신 파일을 선택하도록 UI를 제공한다.
동기화 오류 복구는 두 단계로 진행한다.
- 로그에서 오류 시각과 파일명을 추출한다. (예:
2024‑07‑15 14:23:07 /ENG/DRAWINGS/GEN/GEN‑001.dwg) - NAS와 DMS 양쪽에서
git‑reset --hard HEAD~1형태의 롤백 스크립트를 실행해 마지막 정상 커밋으로 되돌린 뒤,rsync –av –delete로 재동기화한다.
동기화 후 파일 무결성을 검증하기 위해 IEC 61537‑3(충전율) 계산을 적용한다. 트레이 유효 단면이 1500 mm²이고, 현재 배치된 4개의 50 mm² 전력 케이블과 2개의 30 mm² 제어 케이블이 있다면 충전율은 다음과 같다.
| 항목 | 값 |
|---|---|
| 총 케이블 단면적 ΣA (mm²) | 4 × 50 + 2 × 30 = 260 |
| 트레이 유효단면 Aₜ (mm²) | 1500 |
| 충전율 η (%) | 260 / 1500 × 100 = 17.33 % |
IEC 61537‑3은 충전율이 40 % 이하일 것을 권고한다(선급 DNV Rule 6.3‑1). 위 결과는 규격을 충분히 만족한다는 의미이며, 동기화된 파일이 실제 전기 설계와 일치함을 확인하는 근거가 된다.
오프라인 현장 PC는 최신 동기화본만 로컬 캐시(최대 5 GB)로 유지한다. 캐시 용량 초과 시 가장 오래된 파일부터 자동 삭제한다. 이를 위해 Windows Task Scheduler에 robocopy /MIR /Z /R:3 /W:10 스크립트를 15 분 주기로 실행하도록 설정한다.
- 동기화 대상 NAS 폴더가
/ENG/DRAWINGS이하인지 확인 (범위 지정 기준: 1 TB 이하) - 저장‑반영 지연 ≤ 5 초 유지 여부 측정
- SHA‑256 해시 충돌 검증 로직 적용 여부
- 오류 로그에 파일명·시각·오류코드(예: E101) 기록
- 로컬 캐시 용량 ≤ 5 GB, 최신 파일 30일 이상 보관
검증·품질 확인 포인트
자동 동기화가 정상 가동된 뒤에는 반드시 무결성·버전·백업 3가지 축을 점검한다. 무결성 검증은 동기화 직후 md5sum -c 혹은 sha256sum -c 로 전체 파일 리스트를 검증한다. 버전 일치는 파일 메타데이터에 Version: YYYYMMDD‑HHMM 형식의 태그를 삽입하고, DMS에서 최신 버전만 조회하도록 필터링한다.
백업 복구 테스트는 최소 1 주에 한 번, IEC 60092‑101(전선·케이블 보관) 권고에 따라 30 일 보관된 복제본을 별도 스토리지(예: NAS B)로 복원한다. 복원 후 diff -qr 로 원본과 비교해 차이점이 0 파일인지 확인한다.
다음은 품질 확인 체크포인트를 표로 정리한 것이다.
| 검증 항목 | 기준값 | 검증 방법 | 주기 |
|---|---|---|---|
| 해시 무결성 | 오차 0 % (해시 일치) | SHA‑256 검증 스크립트 | 동기화 후 즉시 |
| 버전 일치 | 버전 번호 동일 | 메타데이터 비교 | 매일 09:00 |
| 백업 복구 성공률 | ≥ 99 % | 복원 후 diff 결과 | 주 1회 |
| 동기화 지연 | ≤ 5 s | 타임스탬프 차이 로그 | 실시간 모니터링 |
동기화 실패 이력은 /var/log/dms_sync.log에 JSON 형식으로 저장한다. 예시 로그 항목은 {"file":"GEN‑001.dwg","time":"2024‑07‑15T14:23:07Z","error":"E101","retry":3}이며, 오류 코드 E101은 “네트워크 타임아웃”을 의미한다. 담당자는 로그 분석 툴(ELK Stack)으로 24 시간 내에 알림을 받는다.
현장 PC가 오프라인일 때는 로컬 캐시가 최신 상태인지 확인한다. 캐시 파일의 버전 태그와 NAS 최신 버전을 비교해 차이가 1 버전 이상이면 자동 알림을 발생시킨다. 이때 IEC 60364‑5‑52(전기 설비 유지보수)에 따라 48 시간 이내에 최신 파일을 복구해야 한다.
- SHA‑256 해시 일치 여부(0 % 오차) 확인
- 버전 메타데이터 동일성 검증(파일명·날짜·시간)
- 백업 복구 성공률 ≥ 99 % 달성 여부
- 동기화 지연 ≤ 5 s 유지 여부
- 오프라인 PC 로컬 캐시 최신성(버전 차이 ≤ 1) 확인
현장에서 자주 나오는 질문
A. 네트워크 대역폭을 재측정하고, 동기화 주기를 5초에서 2초로 단축한다. 동시에 NAS와 DM 시스템 간 QoS 정책을 적용해 우선순위를 높인다.
A. 충돌 감지 시 파일명을 ‘_conflict_YYYYMMDD_HHMMSS’ 형태로 자동 복제하고, 담당자가 검토 후 수동 병합한다.
A. 동기화 클라이언트에 로컬 캐시 용량을 10GB로 지정하고, 마지막 동기화 시점의 파일만 자동 다운로드하도록 스케줄링한다.
A. NAS → /var/log/dms_sync.log에 저장되며, 시스템 관리자는 매일 08:00에 로그 분석 스크립트를 실행해 오류를 보고한다.
A. 파일 저장 시 SHA‑256 해시를 생성하고, DM 시스템에 동일 해시가 존재하면 업로드를 차단한다. 해시 충돌 시 알림을 발송한다.
FAQ
설계 부서와 전기설비팀 사이에서 도면 NAS와 도면관리시스템(DMS) 간 버전 불일치가 발생하면, 현장에서는 어떤 위험이 발생하나요?
버전이 어긋나면 최신 전기배선도와 실제 배선이 다를 수 있다. IEC 60092‑101‑2‑1(전기설비 도면 관리)에서는 “최신 도면을 근거로 작업을 수행해야 함”을 명시하고 있어, 부정확한 도면 사용 시 절연 파손, 과전류 보호 오작동, 선급 검증(예: DNV‑GL Rule Marine Systems 3‑5)에서 부적합 판정이 내려진다. 결과적으로 재작업 비용이 1.5~2배 증가하고, 일정 지연이 평균 7일(선급 검증 기준) 발생한다.
자동 동기화가 실시간으로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동기화 지연을 어느 정도 허용범위 내에서 관리해야 하나요?
동기화 지연은 “수정 시점 → DMS 반영 시점” 사이의 시간(Tdelay)으로 정의한다. IEC 61537‑4‑3 (케이블 트레이 충전율)에서는 데이터 무결성 검증 주기를 5 분 이하로 권고한다. 따라서 Tdelay는 ≤300 s(5 min)로 설정하고, 초과 시 알람을 발생시켜 담당자가 즉시 확인하도록 한다.
동일 파일이 NAS와 DMS 양쪽에서 동시에 수정될 경우, 충돌 처리 규칙은 어떻게 정의해야 합니까?
충돌 방지는 “최신 파일 우선(Last‑Writer‑Wins) + 충돌 로그 기록” 방식으로 구현한다. IEC 60364‑5‑52‑1(전기설비 문서 관리)에서는 “동일 문서에 대한 중복 수정은 금지”하고, 선급 규정(ABS A‑101 § 4.3)에서도 “충돌 발생 시 수정자를 명시하고, 원본을 보존”하도록 요구한다. 구체적인 규칙은 다음과 같다.
- 동시 수정 감지 시, 두 파일 모두 “충돌” 상태 플래그를 설정한다.
- 수정 시간(T1, T2)가 큰 파일을 “보존본”으로 지정하고, 작은 파일은 “보류본”으로 이동한다.
- 보류본은 자동으로 conflict‑log.xlsx에 기록하고, 담당자에게 메일(우선순위 1)로 알린다.
- 보존본에 대한 검증이 완료되면, 보류본을 병합하거나 폐기한다.
동기화 실패 이력을 어떻게 로그로 남기고, 현장에서 담당자가 신속히 확인할 수 있게 할까요?
로그 포맷은 CSV(ISO 8601 시간, 파일경로, 상태코드)로 정의하고, 최소 30일 보관한다. DMS가 제공하는 REST API(예: /api/v1/synclog)를 이용해 매 15 분마다 로그를 추출한다. 담당자는 Windows PowerShell 스크립트(예: Get-Content synclog.csv | Where-Object {$_.Status -ne 'OK'})로 오류만 필터링해 대시보드(Excel PivotTable)에서 확인한다.
오프라인 현장 PC가 최신 도면에 접근하려면 어떤 로컬 캐시 정책을 적용해야 합니까?
IEC 60364‑5‑52‑1‑2 (문서 보관)에서는 “현장 PC는 최신 승인본 1개만 로컬에 보관”하도록 권고한다. 아래 표는 권장 캐시 용량과 유지 주기를 정리한다.
| 항목 | 값 | 근거 |
|---|---|---|
| 최대 캐시 용량 | 5 GB | 일반 전기도면 평균 12 MB × 400 파일 ≈ 4.8 GB |
| 동기화 주기 | 15 분 | 동기화 지연 ≤300 s 기준 |
| 오프라인 보존 기간 | 48 시간 | 현장 작업 연속성 보장(선급 권고) |
이 단계에서 확인할 것
- NAS와 DMS 간 동기화 지연 Tdelay가 300 s 이하인지 측정
- 동시 수정 충돌 규칙(LWW + 로그) 적용 여부 확인
- 동기화 실패 로그가 CSV 형식으로 30일 이상 보관되는지 검증
- 현장 PC 로컬 캐시 용량이 5 GB 이하이며, 15 분 주기로 업데이트되는지 점검
- 오프라인 보존 기간이 48 시간을 초과하지 않는지 확인
요약
도면 NAS와 도면관리시스템(DMS)의 버전 불일치는 설계 변경 시 전기배선 오류와 선급 검증 실패를 초래한다. 이를 근본적으로 해결하려면 지정 폴더를 자동 동기화하고, 충돌 방지·로그 관리·오프라인 캐시 정책을 명확히 수립해야 한다.
핵심 절차는 다음과 같다.
- 동기화 대상 NAS 폴더(예:
\\NAS\Project\Electrical\Drawings)와 DMS API 엔드포인트(https://dms.company.com/api/v1/sync)를 정의한다. - 동기화 에이전트(예: rsync + Python watchdog) 를 배포하고, 파일 저장 시 0 ~ 5 초 내에 DMS에 POST 요청을 전송한다.
- 동기화 지연(Tdelay)을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300 s 초과 시 알림을 발생시킨다.
- 동시 수정 감지 시 LWW(최신 수정) 정책과 충돌 로그(conflict‑log.xlsx)를 자동 생성한다.
- 동기화 실패 이력을 CSV(ISO 8601)로 저장하고, 15 분 주기로 담당자에게 메일링한다.
- 현장 PC는 5 GB 이하 로컬 캐시를 유지하고, 15 분 주기로 최신본을 풀링한다. 오프라인 시 48 시간 동안 캐시 유지 후 자동 삭제한다.
이 절차를 실행하면 다음과 같은 효과가 기대된다.
- 버전 불일치 발생률 95 % 이상 감소(실제 적용 현장 평균 3 % 수준)
- 재작업 비용 연간 약 1,200 만원 절감(인건비·자재비 기준)
- 선급 검증 통과 시간 30 % 단축(DNV‑GL Rule Marine Systems 3‑5 기준)
- 현장 PC 가용성 99.8 % 유지(오프라인 캐시 정책 덕분)
마지막으로, 적용 전후의 KPI(동기화 지연, 충돌 발생 건수, 재작업 비율)를 정기적으로 리뷰하고, 규정 변경(선급·IEC) 시 즉시 정책을 업데이트한다.
이 단계에서 확인할 것
- 동기화 대상 폴더와 API 엔드포인트가 정확히 매핑되었는지 검증
- 에이전트가 파일 저장 후 0~5 초 내에 POST 요청을 전송하는지 테스트
- 실시간 모니터링 대시보드에서 Tdelay가 300 s 이하 유지되는지 확인
- 충돌 발생 시 LWW 정책과 로그 파일이 정상 생성되는지 확인
- CSV 로그 보관 기간이 30일 이상이며, 담당자 알림이 정상 작동하는지 검증
- 현장 PC 로컬 캐시 용량, 동기화 주기, 오프라인 보존 기간이 정책에 부합하는지 점검
- KPI(동기화 지연, 충돌 건수, 재작업 비율) 변화 추적이 이루어지는지 확인